22일 피고인 신문 진행…특검측 증인 채택 안 되면 결심 가능성도박정훈 대령에 대한 표적 수사 의혹을 받는 염보현 군 검사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8.1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허위공문서작성순직해병특검항소군검사권진영 기자 '계엄 비판 뉴스 삭제' 전 KTV원장 2심서 혐의 부인…특검 "형 가벼워"대법 "서울시, 철도공단에 경의선숲길 사용료 421억 내야"(종합2보)관련 기사특검, '박정훈 구속영장 청구' 전현직 군검사들 1심 무죄에 항소진행 중 재판 8건 '피고인' 윤석열…기소 내용 전체 '무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