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중한 책임감 느껴…수사 과정서 억울한 국민 없도록 하겠다"'비거주 1주택' 등 의혹엔 "청문회서 소상히 밝힐 것" 말 아껴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9.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지용중수청중대범죄수사청최동현 기자 법무장관 대행 "'단속 제외 거래' 의혹 광주출입국 직원, 수사의뢰"이화영 "李대통령에 화났다는 보도, 진의와 달라…고뇌에 공감"문혜원 기자 법무장관 대행 "'단속 제외 거래' 의혹 광주출입국 직원, 수사의뢰"與 "한동훈 문건 유출, 제 식구 감싸기"…野 "이화영 석방 요구 청구서"관련 기사박은정 남편 이종근 변호사 '직권남용' 고발건, 서울중수청 반부패 배당'김지용이 한동훈 처남 감찰 묵살' 임은정 고발돼…명예훼손 혐의김영진 "韓전담팀? 소문내고 만드는 것 봤나…임은정, 사퇴하면 증인 수용可"김용남 "김지용 '친윤 검사'라는 건 억지…尹 장모 재기수사명령까지"추미애 "김지용 '친윤' 검사 맞다, 중수청장으로 부적격…검증 똑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