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DIP 1000억에 연대 보증섰는데 메리츠가 자금 거절"메리츠 "MBK, 보증선 바 없다…"법 어기라는 억지 그만"법원이 3일 홈플러스가 제출한 회생계획안의 수행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3월 법정관리에 들어간 지 1년 4개월 만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홈플러스. 2026.7.3 ⓒ 뉴스1 안은나 기자 서울 시내 홈플러스. 2026.7.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MBK파트너스홈플러스메리츠금융그룹윤수희 기자 MBK파트너스 "DIP 1000억 연대보증"…메리츠 "보증 선 바 없다"수출입은행, 고환율 피해 중소기업에 3000억 초저금리 상생대출관련 기사홈플러스 청산 기로에…이마트·롯데마트 양강 '반사이익'MBK파트너스 "DIP 1000억 연대보증"…메리츠 "보증 선 바 없다"홈플러스 청산 초읽기…법원 "2000억 조달 구체적 계획 없어"(종합2보)회생절차 폐지 결정에…홈플러스 "메리츠, 2000억 투입해달라""2000억 운영자금 못 구해"…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수순[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