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DIP 1000억에 연대 보증섰는데 메리츠가 자금 거절"메리츠 "MBK, 보증선 바 없다…"법 어기라는 억지 그만"법원이 3일 홈플러스가 제출한 회생계획안의 수행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3월 법정관리에 들어간 지 1년 4개월 만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홈플러스. 2026.7.3 ⓒ 뉴스1 안은나 기자 서울 시내 홈플러스. 2026.7.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MBK파트너스홈플러스메리츠금융그룹윤수희 기자 지방 이전 발표서 빠진 국책은행 노조…'지방 이전 저지' 공세 높인다금융노조 "정부 지방이전 타당성·효과 없어"…내일 예정대로 총파업관련 기사홈플러스, 온라인 배송 점포 20곳 준비…노조 "DIP 신속 집행해야"(종합)홈플러스 노조 "메리츠 2000억 DIP 신속 집행해야…재개점 준비 완료"홈플러스, 빨라야 8월 영업 재개할 듯…납품업체 협의 '관건'홈플러스, 67개 점포 모두 연다…美 '트레이더 조' 방식으로 운영(종합)홈플러스, 67개 점포 모두 연다…"회전율 빠른 생필품 확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