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인 명부 등 확인 필요…올공 현장검증 검토" '최장 150일' 투표용지 부족 등 12개 의혹 수사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둘러싼 의혹을 수사할 특검팀 이태한 특별검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응진 기자 대법, '주민번호 암호화 미흡'으로 과태료 648만원 납부6년새 국내 입학 외국인 유학생 75%↑…취업자 절반 대학 주변 머물러권대옥 수습기자 [인사] 법무부교도관 5명 중 1명 '마음건강 경고등'…수면문제·번아웃 높아관련 기사[뉴스1PICK]닻 올린 선관위 특검…"정치적 논란에 흔들리지 않겠다"선관위 특검 내일 출범…'투표용지 부족' 등 12개 의혹 정조준선관위 특검, 7일 현판식…최장 150일 수사 첫발정점식 "선관위, 현행 헌법 안에서 개혁…與 연임용 개헌에 악용"국힘, 3일 정책의총서 사전투표 폐지 등 '선관위 개혁법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