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6억 6000만원 받고 활동…흥신소 동원해 대위 미행서울중앙지법. ⓒ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간첩징역가상화폐흥신소대위미행송송이 기자 김승원 측 "제넨셀 임상 시험 승인, 평균보다 오래 걸려…특혜 주장 왜곡"공소청에 불송치 전담 '사법통제부' 신설…법조계 "부실수사 견제 도움"관련 기사"아버지는 빨갱이가 아니었습니다"…'속초 간첩단 사건' 58년 만에 무죄尹 30년 선고에 울먹인 김계리 "우리 사회 암약 간첩 너무 많아 무서웠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