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패싱' 서면 제청에 맞불…대법원장 결정에 전면전 기로"행정적 결정·결재 의미인 반려 아냐"…시나리오별 대응책 검토이재명 대통령(왼쪽)과 조희대 대법원장 모습. 관련 키워드조희대대법관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3040여성'에 '범여 탕평' 인사…부동산·경제는 '안정' 기조(종합)李대통령, 쇄신 개각으로 2년차 국정동력 확보 시도…지지율 반등 주목관련 기사'대법관 제청 갈등' 조희대, 어떤 입장 내나…법사위 불출석 뇌관 전망조희대 없는 법사위 현안질의…'서면제청·재제청 요구' 놓고 공방 전망與, 李대통령 개각에 "실력 중심 인사"…'재제청' 野반발엔 "내로남불"내년 예산 800조+α 정부안 공개·정기국회 개원…이번주(31일~9월6일) 주요 일정'중도 확장' 승부수 내건 김민석…'집토끼' 딜레마 속 지지율 반등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