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패싱' 서면 제청에 맞불…대법원장 결정에 전면전 기로"행정적 결정·결재 의미인 반려 아냐"…시나리오별 대응책 검토이재명 대통령(왼쪽)과 조희대 대법원장 모습. 관련 키워드조희대대법관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단 하나의 의문 남지 않도록 진실 밝히고 재발방지"[속보] 李대통령 "이태원 참사 온전한 진상규명이 완전한 치유의 출발"관련 기사경찰, '조희대 업추비 허위 기재 의혹' 3일 고발인 조사李지지율 침체에 정청래 '깃발' 예고까지…100일 앞둔 김민석號 곳곳 암초조국 "판사가 국회를 '돼지'라고 비판?…검찰정치 끝나자 법원정치 시작"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닻 올리는 '조희대 국조'…예산 정국 앞두고 여야 '급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