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사회적 약자 보호 책임 회복에 최선""국민주권정부 체감할 수 있도록 역할할 것"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승원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장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참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2026.8.31 ⓒ 뉴스1 황기선 기자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희대 대법원장의 법사위 불출석 사유서 제출 관련 기자간담회를 마친 후 국회를 나서고 있다. 2026.8.30 ⓒ 뉴스1 신웅수 기자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희대 대법원장의 법사위 불출석 사유서 제출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신웅수 기자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승원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장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참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승원 법사위 소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 국민의힘 의원들은 불참했다. 2026.7.10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신웅수 기자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법사위원들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와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왼쪽부터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서 위원장,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간사, 손솔 진보당 의원. 2026.7.31 ⓒ 뉴스1 유승관 기자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부터),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손솔 진보당 의원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임명 제청 관련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김도우 기자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희대 대법원장의 법사위 불출석 사유서 제출 관련 기자간담회를 마친 후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신웅수 기자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희대 대법원장의 법사위 불출석 사유서 제출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서영교 법사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신웅수 기자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희대 대법원장의 법사위 불출석 사유서 제출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신웅수 기자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희대 대법원장의 법사위 불출석 사유서 제출 관련 기자간담회를 마친 후 서영교 법사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신웅수 기자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승원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장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참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2026.8.3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김승원법무부 장관 후보자황기선 기자 [뉴스1 PICK] 교육위 국감에 등장한 스마트 안경…"AI 활용한 수능 결과는?"[뉴스1 PICK] 영화 '암살자(들)' 교육위·문체위 충돌신웅수 기자 [뉴스1 PICK] 김지용 후보자 "표적 수사·먼지떨기식 수사 등 과거 답습 없을 것"[뉴스1 PICK] '해양수도로 성큼' 韓 컨테이너선 북극항로 왕복 첫 성공관련 기사[뉴스1 PICK]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20일 만에 자진사퇴[뉴스1 PICK] 與, 국힘 반발 속 법사위 김승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뉴스1PICK] 청문회서 눈물 훔친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뉴스1PICK]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출근길에 터진 고성[뉴스1PICK] 김승원 "심려끼쳐 송구"···영장기각 판사 아들 채용에 "떳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