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조합' 의혹에 입 열며 눈물여야 “악마야” vs “사과해야” 고성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발언하며 손수건으로 눈가를 닦고 있다. 2026.9.15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유승관 기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발언 후 손수건으로 눈가를 닦고 있다. 2026.9.15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눈물을 닦은 후 생각에 잠겨 있다. 2026.9.15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김승원신웅수 기자 [뉴스1 PICK]韓총리, 총리실 직원 '사찰 논란'에 "한동훈과 국민께 송구…사찰은 아냐"[뉴스1 PICK] 용혜인 사퇴 거부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관련 기사[뉴스1PICK]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출근길에 터진 고성[뉴스1PICK] 김승원 "심려끼쳐 송구"···영장기각 판사 아들 채용에 "떳떳"[뉴스1 PICK] 검증대 오르는 김승원…법사위, 15일 인사청문회 개최[뉴스1 PICK] 꼬리에 꼬리를 무는 김승원 후보자 의혹[뉴스1PICK]김승원 "식약처 부정청탁 안해...한동훈 청문회서 증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