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공천 헌금' 의혹 김경, 귀국 4시간 만에 경찰 출석
김경 서울시의원이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김 시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의원은 당초 12일 오전 귀국 예정이었으나, 항공편을 변경해 이날 오후 입국했다.김 시의원은 수사가 본격화하자 미국으로 출국한 것과 관련해 ‘도피성 출국’ 논란도 제기됐다. 김 시의원은 지난 9일 경찰에 제출한 서면 진술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