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검사 3명·특별수사관 5명·경찰 6명 등 현재 수사인력 14명"국정조사 재검표 불투명…31일 이후 법률 조치 검토 중"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의혹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24일 서울 서초구 선관위 특검 임시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태한선관위특검합수송송이 기자 서울시 옴부즈만위 "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감사, 수사와 중복 안돼"가을밤 억새밭 수놓는 빛과 음악…하늘공원 억새축제 17일 개막관련 기사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서울중앙법원장 "투표용지 부족 사태 송구"…6·3지선 때 선관위원장[단독] 법원, 선관위 특검 통신 영장마저 기각…"납득 어렵다·수사 차질"선관위 특검, 경남선관위 12시간여 압수수색 실시특검, 선관위 전방위 압색…'창고계약 특혜' '투표자 수 허위입력' 의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