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검사 3명·특별수사관 5명·경찰 6명 등 현재 수사인력 14명"국정조사 재검표 불투명…31일 이후 법률 조치 검토 중"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의혹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24일 서울 서초구 선관위 특검 임시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태한선관위특검합수송송이 기자 오세훈 "시의회, 與 반대로 청년 AI 구독 지원 무산…할인 협상도 물거품"[국감초점] 與 "한강버스 리베이트" 공방…오 "엄중 조사 지시"(종합)관련 기사특검, 선관위 전방위 압색…'창고계약 특혜' '투표자 수 허위입력' 의혹(종합)특검, '창고계약 특혜' 지역 선관위 등 10곳 압색…"특정 업체 유착 정황"'허위 경력 의혹' 이상중 KISA 원장 "사실 아냐" 반박특검, 전국 30개 시군구 투표자 수 허위 입력 확인…선관위 7곳 압색(종합)선관위 특검, 7개 선관위 압색…전국 30개 시군구 투표자 허위입력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