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검사 3명·특별수사관 5명·경찰 6명 등 현재 수사인력 14명"국정조사 재검표 불투명…31일 이후 법률 조치 검토 중"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의혹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24일 서울 서초구 선관위 특검 임시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태한선관위특검합수송송이 기자 "국제우편·송금 부담 덜어준다"…재외동포·가족에 혜택 제공"나도 할 수 있다"…전국기능경기대회서 교도소 수형자 18명 입상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선발대, 내일부터 출근…28일 수사기록 이첩 요청합수본 선관위 출신 업체 대표 피의자 재소환… '투표함 입찰 담합'이태한 특검 "특검보 후보 10인 오늘 靑 추천…선발대 검사들 합류"이태한 특검, 서초동 사무실 첫 출근…내일 靑에 특검보 10명 추천합수본 '입찰담합' 피의자 조사…선관위 특검, 서초동서 업무 돌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