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장마당, 주민소득 70% 책임지나 안전망 등 제도 공백위기 후 저소득층 더 가난해지고, 고소득층 증가는 미미(자료사진) ⓒ 뉴스1김혜지 기자 박홍근 "미래기금, 국회 심의 따를 것"…'재경부 패싱' 해명(종합2보)신현송 "초저금리 복귀 어렵다" 동의…"고성장·고금리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