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계약서 139장 꾸며 20억 4000만 원 대출도 재판부 "돌려막기식 자금조달…피해 회복 못 해"(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3.2.8 ⓒ 뉴스1 박정호 기자권준언 기자 '교사 채용 대가 2억 수수'…'판소리 명창' 전통예중고 전 교장 구속경찰, '김승원 브로커' 양 씨 조사…한동훈 '룸살롱 여동생' 발언 고소인한수민 기자 이상중 KISA 원장 결국 해임…류재철 이사 대행 체제로개인정보위, 고객센터 개인정보 조회 통제 강화…마스킹 기준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