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 때문에 종종 와요"…올리브영N성수 찾은 '골드 회원' 외국인

[K-브랜드 글로벌 캠프]올리브영 국내 최대 매장…K뷰티·웰니스 체험
뷰티 체험 서비스만 6가지…외국인 매출 비중 86%

본문 이미지 - '뉴스1 K-브랜드 글로벌 캠프'에 참가한 몽골 출신 유학생 수정 씨와 강희 씨가 26일 오후 올리브영N성수에서 마사지 기기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뉴스1 K-브랜드 글로벌 캠프'에 참가한 몽골 출신 유학생 수정 씨와 강희 씨가 26일 오후 올리브영N성수에서 마사지 기기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뉴스1 K-브랜드 글로벌 캠프 참가자들이 26일 오후 올리브영N성수를 둘러보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뉴스1 K-브랜드 글로벌 캠프 참가자들이 26일 오후 올리브영N성수를 둘러보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정민 도슨트가 올리브영N성수 4층 프리미엄 라운지 '뷰티 피크닉'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서정민 도슨트가 올리브영N성수 4층 프리미엄 라운지 '뷰티 피크닉'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모로코 출신 유학생 비티쌤이 올리브영N성수에서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모로코 출신 유학생 비티쌤이 올리브영N성수에서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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