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형→2심 무죄→대법, 상고 기각"별도 압수수색 영장 없이 별개 범죄 수사"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LH뇌물문혜원 기자 4시간 이어진 '재판소원 1호' 공개변론…쟁점은 대법 '이유 없는 기각'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관련 기사재제청·한강버스·성남 라인…여야, 국감 곳곳서 충돌(종합)도박 빚에 감독 공사업체서 무이자로 돈 빌린 LH 직원 '징역형 집유''명품의류·성접대 받고 기밀 유출' 전 LH 간부·브로커, 2심 불복 상고'명품의류·성접대 받고 LH 1급 기밀 유출' 전 LH 간부 2심도 징역 8년'LH 입찰 청탁 뇌물' 공기업 직원 2심 무죄…"위법 수집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