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형 뒤집혀…"별도 압색영장 없이 뇌물수수 수사"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의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LH입찰청탁뇌물수수무죄위법수집증거서울고법서한샘 기자 외인 삼전닉스 팔 때 쓸어담은 개미들…10월 성적표 -25% '참패'우리투자증권, 3분기 누적 순이익 282억…전년比 27.3% 증가관련 기사'수천만 원 LH 입찰 뇌물' 공기업 직원 무죄 확정…"위법 수집 증거""경쟁사에 폭탄 점수를…" 뇌물 챙긴 공무원·교수 2심서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