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고발자' 2명 기소…내란특검 불입건 판단 뒤집어尹 '내란 우두머리' 2심에도 변수로 작용할 전망조성현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대령)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3 ⓒ 뉴스1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 2026.6.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성현홍장원종합특검내란특검비상계엄내란윤석열김민재 기자 출범 한달 중수청, 민생범죄 성과…기관명 걸맞는 '반부패 수사력' 입증 과제박지향 동북아재단 이사장 직무수행 유지…교육부 즉시항고 기각관련 기사'공소사실' 네 글자만, 선후관계 어색…종합특검 공소장 잇단 '지적'종합특검 기소 사건, 줄줄이 공판 진행…총 26건 서울중앙지법으로'용두사미' 비판 종합특검…조성현·홍장원 공소유지 새 시험대특검 "서강대교 회군 지시 상당히 과장…홍장원 말만 들어선 안돼"종합특검, 58명 기소·150명 이첩…"6개월 짧다" 상설 특수본 제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