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 장소 진술 번복' 지적에도 "전달한 것으로 기억"'1억 공천헌금' 수수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 사진 왼쪽은 법원 출석하는 강 의원, 오른쪽은 법원 나서는 김 전 시의원. 2026.3.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공천헌금정치자금법권진영 기자 '분유 수입 납세자 허위신고' 매일유업, 1심 벌금형…"죄질 좋지 않아"'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시설장, 1심 징역 15년에 항소관련 기사차남 급여·등록금 '5000만 원 이상 뇌물'…김병기 구속 가를 5개 혐의경찰, 김병기 구속영장 신청…'차남 숭실대 편입 특혜' 특가법 적용(종합)[일지] '13개 비위' 김병기 수사…의혹 보도부터 사전 구속영장 신청까지'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9월16일 결심 공판…첫 구형량 나온다김병기 수사 곧 1년…마무리만 4개월 '결단' 미루는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