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관 2명 임명 제청…관례 깨고 '서면 통보' 파장(종합2보)

李 취임 후 첫 대법관 제청…5개월 공백 후 동시 제청
사전 조율 없었고 '대면' 아닌 '서면으로 통보…임명 난항 겪나

본문 이미지 - 조희대 대법원장이 노태악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으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으로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임명제청했다.(왼쪽부터)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와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대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8.18 ⓒ 뉴스1 최동현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노태악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으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으로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임명제청했다.(왼쪽부터)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와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대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8.18 ⓒ 뉴스1 최동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조희대 대법원장이 5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6.8.5 ⓒ 뉴스1 이호윤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5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6.8.5 ⓒ 뉴스1 이호윤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