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취임 후 첫 대법관 제청…5개월 공백 후 동시 제청사전 조율 없었고 '대면' 아닌 '서면으로 통보…임명 난항 겪나조희대 대법원장이 노태악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으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으로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임명제청했다.(왼쪽부터)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와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대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8.18 ⓒ 뉴스1 최동현 기자조희대 대법원장이 5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6.8.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이재명한수현 기자 '가상 무속인'에 속아 회삿돈 66억 횡령해 바친 대표…2심서 감형상속세 주식 납부 신청했으나 회사 결손금 발생해 거부…법원 "적법"문혜원 기자 '검찰' 지운 공소청, 90일 유예기간 MBK 등 막판 수사 총력종합특검, 법무부에 '도이치 수사 무마' 최재훈 부장검사 징계 요청관련 기사조희대 대법원장, 국감장 등판하나…'재제청 논란' 집중포화 전망울먹인 정점식 "국가 범죄 수사 시스템 사망…검찰 개악"李대통령 "정치검찰 시대 막 내려"…김지용 임명 수순 밟으며 '정면돌파'대법원, 대통령과 협의해 다른 대법관 후보자 제청해야 55% [NBS]조희대, 청와대 초청에도 국군의날 행사 불참…"일정상 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