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취임 후 첫 대법관 제청…5개월 공백 후 동시 제청사전 조율 없었고 '대면' 아닌 '서면으로 통보…임명 난항 겪나조희대 대법원장이 노태악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으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으로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임명제청했다.(왼쪽부터)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와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대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8.18 ⓒ 뉴스1 최동현 기자조희대 대법원장이 5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6.8.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이재명한수현 기자 사직서 낸 정성호 법무장관…"개정 형소법 부작용 신속 보완해야" 당부황정민, 사생활 폭로자 제기 손배소 '강제조정' 이의 신청…정식 재판으로문혜원 기자 이태한 선관위 특검 "법과 원칙 따라 정치적 선입견 없이 진실 규명"[속보] 이태한 특검 "선관위 의혹 명확히 밝혀야…국민 참정권 지킨단 책임감"관련 기사"조희대, 李대통령 패싱하고 대법관 제청"…與 '부글'(종합)송영길, 조희대 신임대법관 제청에 "반년 뭉개더니 통보…탄핵해야"대법원장, 새 대법관에 손봉기·김성수 임명 제청…공백 5개월만(종합)대법원장, 새 대법관에 손봉기·김성수 임명 제청…노태악·이흥구 후임野, 與 '조희대 탄핵론'에 "李 방탄 위한 사법부 팔 비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