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1일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 청와대 이전 태스크포스(TF) 팀장을 맡았던 윤 의원은 관저 이전 과정에서 종합건설업 면허가 없었던 21그램이 관저 공사 수의계약을 따내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8.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윤한홍김건희관저이전21그램김민재 기자 이란 사법부 수장, 내주 방한 취소…'호르무즈 파병 검토' 영향?김승원 "가족은 조합 대표 아냐…이해충돌 의혹은 법 본질 왜곡"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 등 재판 내달 시작…종합특검 2라운드윤한홍, 21그램 소개하며 "김 여사 업체라는 것 노출되지 않아야"[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2차 종합특검 '180일' 수사 종료… 윤석열 부부 등 총 58명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