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1일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 청와대 이전 태스크포스(TF) 팀장을 맡았던 윤 의원은 관저 이전 과정에서 종합건설업 면허가 없었던 21그램이 관저 공사 수의계약을 따내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8.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윤한홍김건희관저이전21그램김민재 기자 법무부 "외국인 노동자 가족 10명 초청해 건보 혜택? 사실 아냐"檢 미래위 조사단, 李대통령 '위례 사건' 등 보완조사 보고 연기(종합)관련 기사공소장에 행위 시간도 안 적은 종합특검…하루 3개 재판서 지적(종합)'공소사실' 네 글자만, 선후관계 어색…종합특검 공소장 잇단 '지적''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윤한홍, 혐의 부인…金 측 "공소사실 불명확"국힘 윤리위, 권영진 '당원권 정지' 1년으로 단축…權 "결과 수용"(종합)국힘윤리위, 권영진 '당원권 정지' 6개월 단축 '1년'으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