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호소에 귀 닫아" 비판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 (공동취재) 2026.8.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용민부산돌려차기보완수사권형사소송법보완수사권폐지논란장시온 기자 형소법 개정에 피해자 국선변호사 수요 늘지만…처우 낮고 인력 제자리'통일교 1억 수수' 실형 확정 권성동, 변호사 등록 취소 수순관련 기사"지옥에나 가세요"…'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김용민 SNS에 분노 폭발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與 김용민에 "지옥에나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