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호소에 귀 닫아" 비판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 (공동취재) 2026.8.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용민부산돌려차기보완수사권형사소송법보완수사권폐지논란장시온 기자 특검, '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서 징역 7년형 유지 요청'금거북이 증거인멸' 이배용, 공소기각 요청…"특검 수사권 의문"관련 기사"지옥에나 가세요"…'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김용민 SNS에 분노 폭발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與 김용민에 "지옥에나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