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SNS에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에 앞장섰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자 부산돌려차기 피해자라는 김 모씨가 "지옥에나 가세요"라는 댓글을 달았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징계하면 구심점 약화? 할 건 해야 당 질서가…단 과유불급"최민희 "서미화 鄭 모욕해 저도 모르게 '아니요' 말한 것…예의 지킬 것"관련 기사취임 1년 앞둔 장동혁…사퇴론 넘겼지만 지지율·쇄신은 당면 과제"변호사 없이 고소 어려워질 것"…형소법 개정으로 커지는 법률비용유승민, 정청래 등 겨냥 "중국 같은 경찰공화국이 노무현 정신이냐"[뉴스1 PICK]청와대 찾은 장동혁 "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은 국민 명령"與, 野 향해 "형소법 호도·악의적 유언비어…모든 일 뒷거래로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