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SNS 게시물(왼쪽)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가명)가 "난 삭제 안 함"이라며 올린 SNS 게시물. (김용민 의원·김진주 씨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 돌려차기 사건김용민형사소송법보완수사권SNS더불어민주당박서현 기자 7월 부산 소비자물가지수 1년 전보다 2.6%↑…생활물가지수는 2.2%↑부산 동부, 폭염경보→폭염주의보 하향…중·서부는 폭염경보 유지관련 기사檢보완수사 폐지법 의결 앞두고 여진…野 "정권폐지" 與 "거짓선동"천하람 "檢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 행사 안하면 李대통령도 공범"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與 김용민에 "지옥에나 가세요"유승민, 정청래 등 겨냥 "중국 같은 경찰공화국이 노무현 정신이냐""더 큰 파장 있을 텐데"…보완수사권 논쟁에 묻힌 '조건부 구속·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