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SNS 게시물(왼쪽)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가명)가 "난 삭제 안 함"이라며 올린 SNS 게시물. (김용민 의원·김진주 씨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 돌려차기 사건김용민형사소송법보완수사권SNS더불어민주당박서현 기자 10대와 술 마신 뒤 만취하자 집 데려가…부산 경찰 간부 불구속 송치"5·18, 북한군 폭동"…허위 영상 유포한 유튜버 불구속 송치관련 기사진종오, '돌려차기' 피해자 만나 거듭 사과…金 "전 정말 괜찮다"돌려차기 피해자 댓글 삭제 의혹에 김용민 측 "인스타가 숨김 처리"與 김승원 "돌려차기 재수사, 檢아닌 피해자와 언론이"→ 피해자 "아니요"檢보완수사폐지법 국무회의 의결前 공방…野 "정권폐지" 與 "거짓선동"천하람 "檢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 행사 안하면 李대통령도 공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