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 시 지연 이자 하루 1.3억 …재상고로 지급 방안 검토 시간 확보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2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재산분할송송이 기자 현직 경찰이 김건희 특검 수사 정보 빼돌려…'양평고속道' 의혹종료 D-7 종합특검 막판 속도…김건희·윤한홍·홍장원 등 처분 임박관련 기사SK 주가 1만원에 1300억 요동…최태원 '9440억 재상고' 득실 가른다최태원, '9440억 재산분할' 불복…재상고심 쟁점·절차는최태원, '재산분할 9440억' 판결 불복 재상고…다시 대법원으로[속보] 최태원, '재산분할 9440억 지급' 파기환송심에 상고'D-1' 최태원의 결단…재상고냐, 9440억 수용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