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주식' 분할 대상 쟁점 전망…재산분할 시간 연장4개월 '심리불속행 기각' 기간…전합 회부 여부도 관심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지난 6월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2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한수현 기자 황정민-사생활 폭로자, 손배소 조정 불출석…법원, 강제조정 결정'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사돈 가족, 항소심서 유죄로 뒤집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