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주식' 분할 대상 쟁점 전망…재산분할 시간 연장4개월 '심리불속행 기각' 기간…전합 회부 여부도 관심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지난 6월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2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한수현 기자 '역대 최대' 권혁빈 2.5조 재산분할…비상장주식 평가방법 쟁점권혁빈, 회사 성장 '핵심 기여'에도 재산 7조 중 2.55조 분할…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