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개시 범위 규정한 검찰청법 위반"이희동 서울남부지방검찰청 1차장검사가 5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검에서 대학생 연합동아리를 이용한 대학가 마약 유통조직 사건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깐부마약동아리문혜원 기자 법무장관 대행 "李 공소취소 지휘 안 해…형소법 부작용 땐 개선 요구"(종합2보)"교도관이 윤석열 금융비서냐"…법무차관 "영치금 송금 개선"관련 기사명문대 마약동아리 '깐부' 회원 공소기각 확정…"검사 수사권한 없어"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형 집행유예명문대 연합동아리서 마약 집단투약…'깐부' 회장 실형 확정타이어·약통·아기침대에 은닉…마약 유통 수법 치밀해졌다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 출범 100일…밀수·유통 등 124명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