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개시 범위 규정한 검찰청법 위반"이희동 서울남부지방검찰청 1차장검사가 5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검에서 대학생 연합동아리를 이용한 대학가 마약 유통조직 사건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깐부마약동아리문혜원 기자 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법조계, 수사 전문성 놓고 '물음표''채상병 순직책임' 임성근, 대법원 1부 배당…주심 신숙희 대법관관련 기사명문대 마약동아리 '깐부' 회원 공소기각 확정…"검사 수사권한 없어"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형 집행유예명문대 연합동아리서 마약 집단투약…'깐부' 회장 실형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