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3년→2심 1년 6개월…여친 폭행·불법촬영 혐의 공소기각"마약범죄와 직접 관련성 없어 검사, 수사개시 못해"…대법서 확정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명문대마약동아리대법원상고기각징역형서한샘 기자 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 28명 공개…'노태악 후임 후보' 손봉기 포함'與사법개혁' 재판소원·법왜곡죄 100일…기대·우려 교차 속 향후 과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