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마약동아리 '깐부' 회원·오창 소각장 대법 선고도'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 모 씨. ⓒ 뉴스1이희동 서울남부지방검찰청 1차장검사가 5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검에서 대학생 연합동아리를 이용한 대학가 마약 유통조직 사건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8.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도이치모터스마약동아리후기리소각장깐문혜원 기자 [벼랑 끝 검사들] ③짐 싸는 검사, 쌓인 미제…5년간 704명 떠나고 미제 5배↑20년 원룸관리한 형, 보증금 다른 임차인 반환에 써도…대법 "횡령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