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협박은 무죄 판단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의 집 앞에 흉기를 두고 간 혐의를 받는 홍모 씨. 2023.10.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한동훈파기환송송송이 기자 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공방…추미애·오세훈 위증 혐의도 도마(종합)윤호중 "담뱃세 계속 줄어 감당 안 돼…소방재원 개선 필요"문혜원 기자 중수청, '라임·옵티머스 부실수사' 윤석열 사건 반부패수사국 배당법원행정처장, '吳 무죄·내란 감형'에 "조희대 관여 안 해"(종합)관련 기사[인터뷰] 김혜란 "성역 없는 수사? 김지용 중수청, 與 눈치 무조건 볼 것"吳 23일·尹 내달 4일 선고…국힘 '서울시장직'과 '397억' 갈림길 놓여신장식 "조희대 탄핵 인용 가능…멋대로 해도 임기 마치는 전례 안 돼"[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