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협박은 무죄 판단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의 집 앞에 흉기를 두고 간 혐의를 받는 홍모 씨. 2023.10.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한동훈파기환송송송이 기자 윤영호 등 통일교 간부 9명 기소…정치인 132명에 1억8800만원 불법 기부[속보] 합수본, 윤영호 등 통일교 간부 3명 불구속 기소…정치자금법 위반문혜원 기자 중수청 설명회 온도차…검사 40명 '미지근' 수사관 500명 '북새통'(종합)업무 중 개발한 특허…대법 "10년 지나도 직원 보상금 청구 가능"관련 기사'한동훈 집 앞 흉기' 파기환송심서 특수협박→협박…징역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