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특수협박 인정 안 돼" 파기환송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집 앞에 흉기를 두고 간 혐의를 받는 홍모 씨가 지난 2023년 10월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3.10.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특수협박유수연 기자 붉은사막·아이온2 등 12개작 게임대상 후보…온라인 투표 시작위메이드커넥트, 서브컬처 RPG '오즈' 퍼블리싱…내년 출시 목표관련 기사[인터뷰] 김혜란 "성역 없는 수사? 김지용 중수청, 與 눈치 무조건 볼 것"한동훈 집 앞에 흉기 둔 40대 남성…대법, 징역 1년 확정'한동훈 집 앞 흉기' 40대 징역 1년에 대법 "특수협박 해당 안 돼" 파기환송[다시쓰는 檢개혁]③특수부의 먼지떨기식·별건 수사…부메랑 돼 돌아왔다조국 '선고 연기' 거절한 법원…이재명 '선거법 2심' 기한 지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