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 기한 10일 넘겨 위법"…특검 "피의자 측 사정으로 지연"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6일 오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원희룡서울중앙지법종합특검김민재 기자 중수청 초대 차장에 판사 출신 전종민…서울청장에 검사 출신 최재민중동위기 틈타 '16.4조 담합'…석화업체 임직원 등 43명 재판행(종합)관련 기사국토부 직원 "원희룡 '수사 받는다'며 양평고속도 원안 채택 지시" 진술"헤비테일이냐, 용두사미냐"…마지막 시험대 선 종합특검특검, 김건희 여사 19일 첫 소환조사…나경원·김기현 20일 출석통보"尹, 김명수에 '내 머리에 총 쏘라'…2023년 11월부터 계엄 준비"(종합)"발 묶어두고 나 몰라라"…법무부 '깜깜이 출국금지' 칼 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