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이 원안으로 가자고 말씀"…논란 의식 정황백지화 선언 후 내부선 "V가 결정한 일" 소문 돌아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원희룡양평고속도로종점변경백지화권진영 기자 박상용 검사 "다수 감찰위원 신규 임명…결론 짜맞추기 의심"'기술 유출' SK하이닉스 전 직원 2심도 징역 1년 6개월관련 기사특검 "원희룡 휴대폰 포렌식 위법 아냐"…24일 수사 결과 발표(종합)종합특검 "원희룡 휴대폰 포렌식 연기, 변호인 '특별한 사정' 따른 것""내란특검 2배 규모"…종합특검, 이번주 '릴레이 기소' 나선다홍준표 "원희룡 보니 정치무상…尹 때 단물 빨던 이들 다 어디 갔나"원희룡 "특검 수사, 절차·법 어긴 위법"…양평고속도로 의혹 재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