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대교 추락' 프로포폴 병원장, '마취 장사' 혐의 부인…의료 목적 주장

재판부 "보기 드문 프로포폴 사건…죄질 굉장히 불량" 질책
프로포폴 184회 투약 혐의…처방전·진료기록 없이 투약하기도

본문 이미지 - 약물을 투약한 상태로 차량을 몰다 반포대교 난간을 뚫고 추락한 30대 여성 황 모 씨 ⓒ 뉴스1 소봄이 기자
약물을 투약한 상태로 차량을 몰다 반포대교 난간을 뚫고 추락한 30대 여성 황 모 씨 ⓒ 뉴스1 소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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