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보기 드문 프로포폴 사건…죄질 굉장히 불량" 질책 프로포폴 184회 투약 혐의…처방전·진료기록 없이 투약하기도약물을 투약한 상태로 차량을 몰다 반포대교 난간을 뚫고 추락한 30대 여성 황 모 씨 ⓒ 뉴스1 소봄이 기자관련 키워드반포대교포르쉐병원장포르포폴마취권준언 기자 이임생 "정몽규가 '홍명보로 하라' 직접 지시"…축협 '윗선' 수사경찰 "김병기 8월 내 마무리 노력…축협 성접대, 필요시 수사"전지아 수습기자 "평소 안 쓰던 돈" 택시 타고 배달시키고…'폭염비용' 확 늘었다"그늘 없는 도심에 이런 곳이"…39도 '폭염 입추'에 이글루 인기관련 기사'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약물 공급 병원장 구속 기소'약물운전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첫 재판…반성문 31건 제출'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약물 공급 병원장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