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많이 나올 것…판사도 재판하며 수사해야" 당부대법관 후보 추천위원회 위원인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후보 추천위원회 회의를 앞두고 추천위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8.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정성호최동현 기자 검찰 미제사건 18만건 사상 최대…90일 뒤 '사건 폭풍' 몰려오나중수청 본격 업무 돌입에도 수기로 사건 접수·배당…"준비된 게 없어"관련 기사법무부·중수청·공소청·경찰청 4대 수장 공백…현실 된 개문발차[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단독] 친명 7인회 지난주 회동…지지율 하락국면 우려 공유떠나는 정성호…"李 공소 취소, 검찰이 판단할 문제"서영교 "조희대 탄핵 사유는 분명…언제 할지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