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형 집행유예형 확정에 따른 후속조치김건희 씨에게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2026.5.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상민김건희이장호 기자 '재제청 거부' 초강수 둔 조희대, 靑과 정면충돌…'사법개혁·탄핵' 재점화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안한다"…靑 "깊은 유감, 헌법 위배"(종합2보)관련 기사'매관매직' 김건희, 2심서 징역 7년→5년 감형…'바쉐론시계' 무죄(종합)'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5년…'바쉐론 시계' 등 일부 무죄'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서 징역 5년…일부 무죄로 뒤집혀 감형(2보)[속보] 법원 "김건희, 김상민에게 이우환 '진품' 그림 수수…1억4000만원 상당"'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형 유지될까…'청탁-대가 여부'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