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형 집행유예형 확정에 따른 후속조치김건희 씨에게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2026.5.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상민김건희이장호 기자 尹 부부·오세훈 엇갈린 유무죄…대법 '명태균 말' 신빙성 판단에 달렸다카카오엔터, '웹소설 저작권 갑질' 과징금 소송 최종 승소관련 기사김건희 '매관매직'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9월 22일 선고'김상민 차량 리스비 대납' 사업가 2심도 벌금 1000만원대법,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검사 징역형 집유 확정[속보] 대법,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검사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부장검사, 오늘 대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