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헌적 제도 만든 입법자들이 책임 져야"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대검찰청형사소송법문혜원 기자 대법 "무기계약직 전환 근로자, 정규직과 동일한 처우 받아야"합수본, 강남구 선관위 담당관 피의자 소환…투표용지 부족 관련관련 기사"10년 차 이상 허리급 노렸네"…중수청 채용안에 검사들 셈법 분주형소법 국무회의 의결에 與 "檢개혁 전환점" 野 "사법정의 도전"민주 "형소법, 檢개혁 전환점…국민 우려 해소 끝까지 책임"檢보완수사폐지법 국무회의 의결前 공방…野 "정권폐지" 與 "거짓선동"검찰 수사권 소멸에 해체 앞둔 합수부…가상자산·마약 수사 공백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