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검장급 1급, 차·부장급 2급, 10년 이상 3급, 10년 미만 4급"공소청 남을까, 중수청 커리어 챙길까"…검사들 설왕설래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을 오가는 검찰 관계자의 모습. 2026.8.4 ⓒ 뉴스1 최지환 기자최동현 기자 김태효 "尹, 한 문장씩 불러주며 지시"…트럼프·바이든에 전달된 '계엄 메시지''사의 표명' 구자현, 신임 검사 신고식은 챙긴다…메시지 주목김민재 기자 중앙선관위 "투표수 큰 오류 없으면 가감"…조작 지침 정황종합특검 "원희룡, 휴대전화 비번 국과수가 해제…포렌식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