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어든 검사 역할, 피해자 측 변호사가 대신해야"유전 선임, 무전 비선임…사법 대응 양극화 초래할까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2026.7.31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형소법개정법률비용부작용권진영 기자 강선우 전 보좌관 "강선우 집에 쇼핑백 전달했던 건 확실"'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2년 6개월…법원 "국민신뢰 배신"(종합)장시온 기자 영풍·MBK 측, 고려아연 주총결의 화해권고에 불복…다시 소송전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尹 2심서 벌금형 구형…내달 16일 선고(종합)관련 기사개혁신당, '檢보완수사 폐지' 공세…"李, 형소법 안 읽어봤으면 무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