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피의자 조사...윤한홍 혐의 부인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1일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 청와대 이전 태스크포스(TF) 팀장을 맡았던 윤 의원은 관저 이전 과정에서 종합건설업 면허가 없었던 21그램이 관저 공사 수의계약을 따내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8.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윤한홍장시온 기자 [단독] 3시간 넘게 투표자 수 '0명'…전국 51곳서 '허위 입력' 정황김건희·윤한홍·21그램 답사한 날…'적법 업체' 관저 공사서 배제됐다관련 기사김건희·윤한홍·21그램 답사한 날…'적법 업체' 관저 공사서 배제됐다[속보]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9시간 조사[뉴스1 PICK]'관저 이전 특혜 의혹' 윤한홍 첫 소환…"나와 관련 없다"'관저 특혜' 의혹 윤한홍, 종합특검 첫 소환…"나와 관련 없어" 부인종합특검, '尹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오늘 첫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