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피의자 조사...윤한홍 혐의 부인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1일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 청와대 이전 태스크포스(TF) 팀장을 맡았던 윤 의원은 관저 이전 과정에서 종합건설업 면허가 없었던 21그램이 관저 공사 수의계약을 따내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8.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윤한홍장시온 기자 '특혜채용 의혹' 前 선관위 사무총장 딸, 임용취소 불복 1심 승소'뺑소니 후 술타기' 배우 이재룡 첫 재판, 11월 13일로 연기관련 기사이소영 "신념과 다르면 대통령도 설득…금융위원장과 공개 토론"(종합2보)'尹 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 등 재판 내달 시작…종합특검 2라운드윤한홍, 21그램 소개하며 "김 여사 업체라는 것 노출되지 않아야"[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