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은 1년 감형한 징역 10년 선고…피해자 합의 참작서울고등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룽거컴퍼니보이스피싱장시온 기자 오세훈 운명 바꾼 구회근 판사 누구…尹 무죄·대법관후보 천거 이력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유무죄, '명태균 진술' 신빙성이 갈랐다관련 기사태국 '룽거컴퍼니' 로맨스스캠 팀장 징역 14년…"사회적해악 커"(종합)태국 피싱 조직 '룽거컴퍼니' 팀장 1심 징역 12년태국 피싱 조직 '룽거컴퍼니' 팀장급 조직원에 징역 35년 구형태국 사기조직 '룽거컴퍼니' 조직원 2명에 징역 30년 구형檢, 태국 피싱 조직원에 징역 40년 구형…피해 금액 60억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