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선관위 허위입력 의혹'에 화력…'서버 특검·국조 연장' 지렛대

장동혁 "서버 수사 명기 합의 전엔 특검법 합의 승인 안 돼"
재검표 놓곤 특위서 백가쟁명…내주 초 국조 연장 분수령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지방선거 이후 한 달 넘게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시위 현장을 찾아 손팻말 제작에 앞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6.7.17 ⓒ 뉴스1 안은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지방선거 이후 한 달 넘게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시위 현장을 찾아 손팻말 제작에 앞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6.7.17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지난 23일 '투표자수 전산조작' 의혹이 포착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경기선관위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오후 합수본 관계자들이 중앙선관위에서 이동하는 모습. 2026.7.23 ⓒ 뉴스1 김도우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지난 23일 '투표자수 전산조작' 의혹이 포착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경기선관위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오후 합수본 관계자들이 중앙선관위에서 이동하는 모습. 2026.7.23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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