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중요임무종사,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성재내란중요임무종사항소심권진영 기자 변호사 메일 훔쳐본 대형로펌 전 직원들 2심도 실형'서부지법 난동 기록' 정윤석 감독 측, 재판소원 공개변론 신청관련 기사'평양 무인기 작전' 尹 항소심, 이번주 첫 공판…비공개 진행'내란 가담' 징역 25년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 항소심, 31일 시작내란 심판 본격 2라운드…특검 사건, 서울고법 내란전담부로내란 1심 대부분 마무리…항소심 쟁점은 '노상원 수첩' '계엄 준비 시기'특검,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25년 선고'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