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형자 392명 대상 시범운영…인지 왜곡·공격성 등 긍정적 변화법무부 가상현실 기반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법무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30 ⓒ 뉴스1관련 키워드법무부한민아 수습기자 형소법 개정안에 '공소기각' 확대…"모호한 기준, 악용 우려 커"[르포] 메이드카페 면접 다녀와보니…"술 따라야 하나요" 묻자 "큰손은 OK"김민재 기자 형소법 개정안에 '공소기각' 확대…"모호한 기준, 악용 우려 커"정성호 "대통령에 거부권 권유 안해…형소법 문제시 즉각 시정을"(종합)관련 기사김태규 "여당 그냥 '특검청'을 만들라"에 정성호 "잘했다" 덕담한동훈 "李정권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으로 내리막길 가게 될 것"'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본회의 상정…野 필버 돌입[인터뷰 전문] 홍기원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못해 아쉽지만…검찰의 업보"피겨 귀화선수 권예, 한국 선수로 활동 계속…재미교포와 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