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회사로 이직하는 꼴"…처우부터 파벌 등 고민도2026.3.19 ⓒ 뉴스1 박정호 기자최동현 기자 검찰 미제사건 18만건 사상 최대…90일 뒤 '사건 폭풍' 몰려오나중수청 본격 업무 돌입에도 수기로 사건 접수·배당…"준비된 게 없어"송송이 기자 취임 100일 오세훈 "李정부 지지율 하락, 주거비 부담 탓…시민들 절규"(종합)오세훈 "세운4구역 고층 개발, 종묘 훼손 아냐…서울시 믿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