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복귀 지시 하지 않은 혐의국방부는 '성실 의무 위반' 사유로 정직 2개월 처분주성운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 2025.10.21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주성운비상계엄종합특검김민재 기자 합수본, '투표율 허위 입력' 경기선관위 실무자 피의자 조사공소유지 담당변호사?…법무부 "검사 같은 객관의무 기대 어려워"김기성 기자 6·25 초기 인민군 남하 저지한 강대언 경사, 76년 만에 가족 품으로오산공군기지 백린 누출…주한미군 "비상 대응조치 마쳐"(종합3보)관련 기사종합특검, 반란 혐의 곽종근 전 사령관 소환…피의자로 첫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