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씨 남편 통화내역서 경찰관 2명 이름 언급돼필라테스 강사 출신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37). 2026.4.29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필라테스양정원강남경찰서소봄이 기자 경찰 가족 사건 117건 확인, 44건 이송…규정 위반 1건 감찰(종합2보)전국 덮친 극한더위…"선풍기 2대로 사투" 전통시장·농가 '울상'(종합2보)관련 기사'경찰에 룸살롱 제공' 혐의 양정원 남편…"술자리 했지만 아내 사건 때문 아냐"검찰, 양정원 '남편 주가조작·수사무마 의혹' 참고인 조사'룸살롱 접대' 연루 의혹 양정원 "3살 아기 홀로 키워…배려해달라"'필라테스 가맹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조사 약 7시간만 종료(종합)'필라테스'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의혹 속 경찰 출석…"억울함 밝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