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씨 남편 통화내역서 경찰관 2명 이름 언급돼필라테스 강사 출신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37). 2026.4.29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필라테스양정원강남경찰서소봄이 기자 5인 미만 직장인 55.6% "명절에도 유급으로 못 쉬어"일요일 전국 대체로 맑고 낮 최고 31도…일교차 최대 15도[오늘날씨]관련 기사'양정원 사기 무마' 혐의 경찰관 "유흥주점 갔지만 뇌물 안 받아""마음 깊이 그저 감동" 접대 후 통화…피의자 양정원은 참고인이 됐다"형님 감사합니다"…양정원 사건 무마 대가 룸살롱 접대 경찰 기소(종합)'양정원 사기 사건 무마' 명품·룸살롱 접대받은 경찰…구속 기소"자네 부인은 잘 끝날 거야"…'양정원 무마' 강남 경찰, 다른 돈도 받은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