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감사합니다"…양정원 사건 무마 대가 룸살롱 접대 경찰 기소(종합)

전직 강남서 수사팀장 뇌물수수 등 혐의 구속 기소
남편 소개 경찰청 간부도…"연루된 타 수사과도 조사"

본문 이미지 - 서울 강남경찰서 수사1팀 소속이었던 송 모 경감과 양정원 남편 이 모 씨 간의 대화((서울남부지방검찰청 제공)/뉴스1
서울 강남경찰서 수사1팀 소속이었던 송 모 경감과 양정원 남편 이 모 씨 간의 대화((서울남부지방검찰청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필라테스 강사 출신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37)가 29일 오후 자신이 연루된 가맹사기 사건의 대질조사를 위해 강남경찰서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권진영 기자
필라테스 강사 출신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37)가 29일 오후 자신이 연루된 가맹사기 사건의 대질조사를 위해 강남경찰서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남부지검 제공)/뉴스1
(서울남부지검 제공)/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