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최태원, 노소영에게 9440억 원 지급하라"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김도우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혼최태원노소영재산분할권진영 기자 김승원 '법무 비전' 안 보인다…꼬리 무는 의혹에 실종된 '정책 검증''룸살롱 접대' 지귀연 판사 사건 재판부 배당…연수원 동기가 담당 법관관련 기사檢 '노태우 비자금 의혹' 강제수사…"피의자에 노소영 없어"(종합2보)檢 '노태우 비자금 의혹' 강제수사…'904억 메모' 김옥숙 자택 등 압수수색(종합)검찰, '노태우 비자금 의혹' 김옥숙 여사 자택 등 압수수색"최태원, 동거인에 천억 써" 유튜버 항소심서 "허위 고의 없었다"노소영 '가사·자녀 양육 기여' 판결…향후 재산분할 소송 미칠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