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최태원, 노소영에게 9440억 원 지급하라"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김도우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혼최태원노소영재산분할권진영 기자 검찰, '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에 징역 20년 구형변호사단체 "보완수사권 전면폐지는 '피해자 보호' 포기"관련 기사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줘야"…최 "심려끼쳐 송구"(종합)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로 9440억 지급…SK주식 포함"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로 9440억 원 지급하라"(2보)'세기의 재산분할' 오늘 결론…재계 "소모적 논쟁 이제 끝내야"'세기의 재산분할' 결론은?…오늘 최태원·노소영 파기환송심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