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최태원, 노소영에게 9440억 원 지급하라"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김도우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혼최태원노소영재산분할권진영 기자 오세훈 무죄 반전...2심 "불법 감수하며 명태균에 의뢰? 납득 어려워"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유무죄, '명태균 진술' 신빙성이 갈랐다관련 기사공소청, '노태우 비자금 의혹' 이병기 전 의전비서관 소환 조사서울중앙공소청장 "노태우 비자금, 새 수수사실 입증하면 몰수 가능"최태원, 델 창업자·한국투자증권과 SK 주식 매매계약…9440억 확보노소영, 재산분할 맞상고 포기…최태원 재상고로만 대법 심리최태원, 재산분할 67대 33 비율 불복…상고이유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