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에 위헌법률심판제청 신청…재판청구권 침해 주장…"당사자 자기 소송 사라져 가는 과정 알 길조차 없어"이른바 '재판 노쇼'로 피해를 입은 고(故) 박주원 양의 어머니 이기철 씨가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관 앞에서 권경애 변호사(58·사법연수원 33기)에 대한 재징계 청구서 제출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9.1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권경애재판노쇼이기철이장호 기자 '사법권 독립' 또 강조한 조희대…"언제나 지켜져야, 독립적으로 정의 실현"'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다시 대법원 접수…崔, 인지대 8억 납부관련 기사'학폭재판 노쇼' 권경애 변호사, 손배소 파기환송심 첫 변론기일 '불출석''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변호사, 피해 유족에 사기 혐의로 고소당해'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9000만원 화해권고 불복…유족도 이의신청법원, '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손배소 화해권고…"유족 전부승소"(종합)'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손배 파기환송심 앞…"이행각서 입장 밝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