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검사 국회 위증 혐의 관련…참고인 신분'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변호했던 서민석 변호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참고인 조사를 앞두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왼쪽은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7.2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박상용서민석쌍방울대북송금송송이 기자 오세훈, 캡슐 호텔 찾아 화재 안전 점검…"안전한 관광도시 서울 만들 것"서울 자치경찰 5주년…AI 활용한 '서울형 자치경찰' 모색한다관련 기사공수처 국정감사…조희대·김승원 고발 건부터 수사 대상 조정 등 쟁점한동훈, 與 '김승원 녹취' 출처 공세에 "녹취 공개 전문은 민주당"박상용에 '소명 10분' 준 법무부 감찰위…"다 정해진건가 싶었다"(종합)박상용 검사 "다수 감찰위원 신규 임명…결론 짜맞추기 의심"법무부, '박상용 징계' 감찰위 기일 연기 불허…朴 "성실히 소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