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노태우 300억 기여 배제"…노소영 몫 다시 산정재산분할 대상 SK 주식 포함할지, 어느 시점 계산할지 핵심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지난달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5 ⓒ 뉴스1 김도우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지난달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2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SK장시온 기자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줘야"…최 "심려끼쳐 송구"(종합)[속보] 최태원 측 "심려 끼쳐 송구…판결문 검토 후 상고 입장 정리"관련 기사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줘야"…최 "심려끼쳐 송구"(종합)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로 9440억 지급…SK주식 포함"[일지] '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결혼에서 파기환송심까지[속보]법원 "SK㈜ 주식 가액, 환송 전 항소심 변론종결일 기준…16만원"[속보] 법원 "SK 주식, 최태원·노소영 분할대상 재산 포함"